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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험한 아내’ 백수장, 김정은에게 최원영x최유화 외도 증거 내밀고 “집에서 나와” 설득
기사입력 2020-10-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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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나의 위험한 아내’ 백수장이 김정은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설득했다.


20일 방송된 MBN 월화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는 송유민(백수장 분)이 심재경(김정은 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경은 유민에게 전화해서 만났다.

그는 유민에게 “다친 데는 없냐”고 걱정한 뒤 “너답지 않았다”라고 남편 윤철(최원영 분)을 기습 공격한 일에 대해 책망했다.


하지만 유민은 “우리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재경을 설득했다.

이에 재경이 유민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하자, 유민은 오히려 “도움은 선배가 필요하다.

그 집에서 나와라”라고 설득했다.

이어 그는 “제자리는 선배”라고 소리쳤다.


또한 유민은 “잘 듣고 결정해라. 선배가 말한 제자리가 뭔지 똑바로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윤철과 진선미(최유화 분)가 외도를 한 도청장치를 건넸다.

재경이 이를 듣고 확인하자, 유민은 “그래도 남편 믿냐? 달라졌을 거라고 믿냐?”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이에 재경은 “믿어야지. 너도 달라져야 한다.

내 걱정 말고 네 걱정 먼저 해라”라고 말하며 녹음기를 던져 버렸다.


한편,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부부 연을 맺었지만 결혼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부 잔혹극'을 표방하는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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