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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주인찾기 3번째도 실패…수의계약 가능성
기사입력 2020-10-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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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제1터미널의 면세점 사업권이 세번째 유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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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6개 구역의 입찰에 참여할 사업자의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기업 한 곳과 중견기업 한 곳만 신청을 했다.


입찰이 이뤄지려면 한 구역에 두 곳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입찰 역시 참가업체 수 부족으로 또 다시 유찰됐다.


원래 마감일은 13일이지만 입찰 참여 의사가 있으면 이날까지 먼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업계에선 연이은 유찰에 따라 공항이 수의계약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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