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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스물’ 김재욱 “故 이언, 나에게 가장 엄했던 사람”
기사입력 2020-10-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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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욱이 먼저 떠난 故 이언에 대해 회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 커피프린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욱은 촬영하는 날 8월21일이 무슨 날이냐고 묻자 “안다”고 답했다. 이날은 이언의 기일이었다.

김재욱은 “이언은 나에게 가장 엄했던 사람이다”라며 “같은 회사였고 모델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형이 씨름을 했던 사람이라 선후배라는 위계질서가 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지만 엄격했지만 따뜻했던 선배였다”고 털어놨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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