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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트롯어워즈] 송해 “1927년생, 트로트와 같은 역사 지내”
기사입력 2020-10-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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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방송인 송해가 ‘2020 트롯 어워즈’ 작가상 시상자로 나섰다.


1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7홀에서는 ‘2020 트롯 어워즈’가 열렸다.

‘2020 트롯 어워즈’는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롯 그랑프리쇼다.


이날 작가상 시상자로 등장한 송해는 “아플 때나 외로울 때나 어려울 때 불렀던 트로트가 금년으로 100년을 맞았다.

제가 1927년에 태어났는데, 트로트와 거의 같은 역사를 지내왔다고 하니까 다시 한 번 뒤를 돌아보게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40여년동안 ‘전국 노래 자랑’을 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다 만나보고, 전 세계에 있는 동포들도 만나봤다.

무대에 출연을 하면서 성함, 직업도 물어보고 대화를 했던 분이 2만 여명이 된다.

굳은 결심을 가지고 트로트를 위해 열심히 매진하는 주인공들이 여기에 다 자리하고 있다.

이 자리에 서서 감개가 무량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 트롯 어워즈’는 임영웅, 조보아, 김성주의 진행 하에 신명 나는 축하쇼와 예측불가 컬래버 무대, 트로트 100년사를 이끌어온 트롯 가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20여 개 부분 시상식이 펼쳐지면서, 추석 저녁을 화려한 트롯 축제로 물들일 예정이다.

TV CHOSUN 생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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