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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김호중, 노래 부르는 후보 보며 무릎 꿇은 이유?
기사입력 2020-09-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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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파트너’가 김호중과 듀엣 파트너 후보들의 만남으로 두 배의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29일 오후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가 첫 방송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노래고수들의 출중한 실력은 물론,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김호중과 파트너 후보들의 장르를 뛰어넘는 찰떡 케미가 공개된다.


특히 각양각색 끼와 매력을 발산하는 파트너 후보 중 김호중이 “직접 동영상을 시청한 적 있다”고 밝힌 조회수 1600만 뷰를 기록한 유튜브 주인공이 등장, 하동균과 비슷한 음색으로 서포터 소연을 소름 돋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어떤 음악이든 국악 창법으로 소화시키는 3대 판소리 가문의 후보부터, 여성 음역대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테너 실력자 등 다양한 장르의 고수들과 김호중의 즉석 미니 듀엣 무대가 열려 한바탕 귀 호강 파티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김호중을 무장 해제시키며 무릎을 꿇게 만든 후보를 비롯해 MC들을 내팽개치고 뛰쳐나가게 만든 목소리의 소유자의 등장도 예고돼 본방에 대한 기대치가 더해지고 있다.


천상의 목소리 김호중과 듀엣 파트너 후보들의 여정이 담긴 ‘파트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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