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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서울시·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기사입력 2020-09-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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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인터파크]
인터파크는 서울시, 재단법인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온라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이 인터파크를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고,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다음달부터 오는 2021년 1월까지 인터파크 사이트 내 소상공인 전용 상설관을 운영하고, 판매수수료를 인하한다.

또 소상공인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해 프로모션과 온라인 배너 노출, 검색광고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상품 경쟁력을 갖고 있지만 홍보 부족이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이커머스 기업으로서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윤경 기자 bykj@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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