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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피츠버그전 1회 솔로포 허용…25이닝 만에 첫 자책점
기사입력 2020-09-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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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연속 이닝 비자책 행진이 25이닝에서 멈췄다.


김광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홈런을 허용했다.


그는 1사에서 상대 팀 내야수 케브라이언 헤이즈를 상대로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상황에서 솔로포를 허용했다.


김광현이 자책점을 기록한 건 선발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18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5경기 만이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St. Louis Cardinals starting pitcher Kwang Hyun Kim throws during the third inning of the first game of a baseball doubleheader against the Milwaukee Brewers Monday, Sept. 14, 2020, in Milwaukee. (AP Photo/Morry G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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