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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위치한 한 주간보호센터 직원 코로나19 확진…전북 114번째
기사입력 2020-09-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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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전북도는 전주에 위치한 한 주간보호센터 직원 A씨(여·4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A씨는 지난 15일 주간 보호센터에서 도내 110번 확진자(여·60대·익산)와 접촉했다.


이른바 '슈퍼 전파자'인 101번 확진자(여·50대·방문판매업)를 통해 110번 확진자를 거쳐 n차 감염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101번 확진자와 관련해 n차 감염된 10번째 환자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지 않는 상태로 지난 17일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 입원했다.


그가 방문한 주간 보호센터 3곳은 현재 운영을 중단했다.


도 보건당국은 A씨의 휴대전화와 카드내역,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등을 분석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이상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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