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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662명…사망자 13명
기사입력 2020-08-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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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8일 0시 기준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1천66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17명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접촉 관련 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 기타 8명, 경로 확인 중 6명 등이다.


현재 격리 치료중인 환자는 135명이며 1514명이 퇴원했다.

사망자는 13명이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신규확진 23명중 지역발생 3명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늘어 누적 1만4천38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2020.8.3

seepho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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