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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문희’ 나문희 “이번 작품에서 어머니+남편 옷 입고 촬영“
기사입력 2020-08-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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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문희가 ‘오! 문희’를 위해 남편의 의상까지 입었다고 고백했다.

5일 오전 영화 ‘오! 문희’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나문희, 이희준, 정세교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나문희는 “책을 읽으면서 가족적이고 코믹적이며 또 스릴감도 넘쳐 끌렸다”라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 개인적인 의상을 많이 입었다. 어머니 의상은 물론, 특히 남편 바지를 많이 입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세교 감독은 “시나리오를 작업하면서 꼭 선생님이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한다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질렀다“고 털어놨다.

‘오! 문희’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엄니 오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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