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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자산` 신용점수 왜 중요한가요?
기사입력 2020-02-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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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연합뉴스]
"20대 취업 준비생입니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신용관리를 지금부터 잘해야 나중에 대출받을 때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
국내 개인신용평가회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신용 Q&A' 코너에 올라온 질문이다.


신용이란 장래의 어느 시점에 그 대가를 치를 것을 약속하고 현재 가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때 '신용이 좋다.

신용이 나쁘다'라는 말은 그 사람에게 돈을 빌려줬을 때 얼마나 잘 갚을지에 대한 판단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즉, 은행에서는 고객과의 거래 여부를 결정할 때 고객의 신용도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이때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신용점수가 높은 사람들에 비해 대출이자를 더 내야 하거나 대출한도가 낮아질 수 있다.

또, 경우에 따라 대출 자체를 거절 당할 수 있다.


반면, 신용점수가 높이면 자신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최소한의 이자로 거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신용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보이지 않는 자산임을 기억하고 평소 꾸준히 신용관리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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