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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50대초반 발탁
기사입력 2020-01-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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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그룹 인사 ◆
삼성그룹이 금융 계열사 인사에서 '젊은 삼성'을 표방했다.

올해 60세가 되는 삼성생명삼성카드 수장이 교체되면서 5개 계열사 전부 50대 중후반 리더로 바뀐 것이다.


21일 삼성생명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56)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도 이날 김대환 삼성생명 부사장(58)을, 삼성자산운용은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58)을 각각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추천했다.

삼성증권은 장석훈 대표이사 부사장(57)이 사장으로 승진해 회사를 계속 맡게 됐다.

2018년 3월 선임된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57)은 유임됐다.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60)과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60)은 용퇴했다.


삼성전자도 전날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임원 인사에서 50대 임원을 전진 배치하며 '세대교체' 기조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이날 총 162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며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승진자 14명 중 6명이 53세 이하의 '젊은 피'였다.

경영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겸비한 젊은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미래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을 두껍게 했다는 평가다.


[이승훈 기자 / 전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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