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검찰, 한남3구역 '과잉수주전' 건설사 3곳 무혐의 처분
기사입력 2020-01-21 15:1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에서 과잉수주전을 벌여 수사를 받은 건설사 3곳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GS건설, 대림산업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한 결과,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이들 건설사가 사업비·이주비 무이자 지원과 이행이 불가능한 내용을 약속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림산업 #현대건설 #GS건설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