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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간선도로 위 `연결 도시` 청년·신혼부부용 990가구
기사입력 2020-01-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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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간선도로'(신내IC~중랑IC) 상부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990가구와 운동장, 공원 등 주민공동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도로 위에 자그마한 도시가 생겨나는 것이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북부간선도로 상부 콤팩트시티(신내 콤팩트시티)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인 포스코A&C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연결도시'를 20일 공개했다.

14대1의 경쟁률을 뚫은 당선팀에는 기본·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연내 공공주택 지구계획,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4년 조성 완료가 목표다.


[나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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