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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기네스 기록 보유 키 67㎝ 네팔인 사망
기사입력 2020-01-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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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67.08㎝의 네팔인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 생전 모습.[사진 제공: 연합뉴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네팔인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가 17일(현지시간)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그의 키는 67.08㎝이고 몸무게는 6㎏에 불과했다.


대한 소아청소년과의사회의 '표준성장표'에 따르면 생후 6개월 남아의 표준 키와 몸무게가 각각 67.6㎝, 7.9㎏이다.


1992년 10월에 태어난 마가르는 2010년 10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마가르는 54.6㎝의 네팔인 찬드라 바하두르 당이가 발견돼 기네스 기록서 한동안 밀려났으나 2015년 당이가 죽은 뒤 다시 타이틀을 찾았다.


기네스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비이동 부문)'에는 2012년 키가 59.93㎝에 불과한 필리핀인 준레이 발라윙이 등재됐다.

발라윙은 혼자 서거나 걸을 수 없다.


마가르는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다.

그동안 12개국 이상을 여행했고 유럽과 미국의 TV에도 출연했다.


이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타이틀은 콜롬비아인 에드워드 니뇨 헤르난데즈(34)에게 돌아갔다.

그의 키는 70.21㎝라고 기네스는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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