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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체험기] 1억짜리 샹들리에 달린 최고급 중식당 `더원` 가보니
기사입력 2020-01-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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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맨' 영상 보러가기
슈퍼리치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화제의 영상 시리즈 '슈퍼리치맨'이 이번엔 슈퍼리치가 찾는다는 중식당 '더원'을 가봤다.

본지 박수호 기자는 '장사의 신' 저자로 유명한 이여영 월향 대표와 함께 '더원' 곳곳을 돌아보고 시식도 했다.


이헌정 도예가의 작품을 식기, 손잡이 등 인테리어로 활용하고 핀란드 출신 유리 공예작가 안나리사,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등 세계 유수 브랜드와 작가의 작품으로 공간을 꾸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사각 합에 담겨 나오는 전복찜, 솥밥 등을 보며 이여영 대표는 "럭셔리의 진수란 이런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더원은 신라호텔 출신 김정석 대표가 만들고 김상훈 이사, 김상민 이사 등 두 아들이 함께 가족사업 형태로 가업을 이어가는 하이엔드 중식당을 지향한다.

저녁 한끼 19만원. 슈퍼리치의 식사 편은 유튜브로 감상할 수 있다.


슈퍼리치맨은 매경이코노미와 글랜스TV의 공동제작 영상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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