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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두번째 사망자 나와…日·베트남·싱가포르서도 발생
기사입력 2020-01-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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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연합뉴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집단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가운데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나 감염 의심 환자가 태국·일본·베트남·싱가포르에서도 속출하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16일 중국 우한 보건당국은 "69세 슝 모씨는 지난달 31일 폐렴 증세를 보여 이달 4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다가 15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인근 아시아 국가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태국에서 지난 13일에 이어 17일 두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발생했고, 지난 15일 일본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감염 의심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우한에 다녀온 싱가포르 남성이 폐렴 진단을 받아 16일 격리 조치됐고, 베트남에서도 중국인 관광객 2명이 발열 증세로 격리됐다.


[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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