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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니 이란 민심 달래려 "격추사건 특별법정 설치"
기사입력 2020-01-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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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여객기 우발 격추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법정을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고위 법관 1명과 전문가 수십 명으로 구성된 특별법정에서 우크라이나 여객기 사건을 심리하는 방안을 법원에 요청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란 국영 매체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그러나 격추 주체인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피격 정황을 보여주는 동영상 촬영자를 체포하는 등 증거 확산을 막으려고 하는 모습이다.

IRGC는 테헤란 상공에서 여객기가 격추되는 당시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밝혀진 사람을 체포했다.


[안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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