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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벤트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막판 호텔 상품들 `클릭`
기사입력 2019-12-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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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신라호텔]
호텔업계에서는 한 해를 마감하며 최대 대목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객 모시기로 분주하다.

특히 평일 중간에 끼어있는 크리스마스이다보니 여행을 멀리 떠날 수도 없어 도심에 위치한 호텔에 특수로 작용하고 있다.

아직까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오직 25일 단 하루 만을 위한 호텔 상품들을 모아 살펴봤다.


◆ 캐럴 음악 들으며 저녁 만찬 즐기는 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은 크리스마스 단 하루만을 위한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의 대연회장 '다이너스티 홀'에서 만찬 코스요리와 와인을 즐기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파티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12월 25일 단 하루를 위해 다이너스티 연회장이 꽃과 캔들로 가득하게 꾸며진다.

층고가 6.2m에 달해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연회장에서 캐럴 음악을 들으며 만찬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2020년 웨딩 트렌드'로 마치 웅장한 저택에서의 아름다운 웨딩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부부들에게 특히 안성맞춤이다.


서울신라호텔 '윈터 딜라이트'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룸(1박) ▲윈터 딜라이트 파티 입장 혜택(2인) ▲체련장(2인) 및 실내 수영장(2인)으로 구성되며, 체크인 기준 25일 하루만 이용 가능하다.


[사진제공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VIP 콘서트홀에서 로맨틱한 재즈 공연을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책임져줄 '살롱 드 노엘' 파티를 24일 저녁 6시 30분부터 하모니볼룸에서 진행한다.

살롱 드 노엘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감미로운 재즈 공연을 비롯해 수석 소믈리에가 페어링한 와인과 크리스마스 특별만찬,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는 24일 전용 프라이빗 파티다.

여기에 살롱 드 노엘 전용 객실 패키지를 이용하면 파티 이후 편안한 1박 숙박까지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되는 프라이빗 파티인 살롱 드 노엘에서는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진행돼 타로 카드, 와인 시음,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후 7시 30분부터는 VIP 살롱 콘서트홀 '마리아 칼라스'가 준비한 로맨틱한 재즈 공연을 관람하며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 그랜드 워커힐]
◆ 그랜드 워커힐, 성탄 전야 이색적인 미식 경험 원한다면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한식당 온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성탄 전야 특선'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4일 실시되는 온달 성탄 전야 특선은 한식의 명장 김성완 조리장이 준비한 7코스 특별 메뉴와 박해원 소믈리에가 엄선한 로맨틱한 와인이 조화를 이루어 이색적인 미식의 경험을 선사한다.


총 일곱 코스로 구성된 온달 성탄 전야 특선은 식전주로 제공되는 글뤼바인(따뜻한 와인) 한 잔을 시작으로, 전채로 준비된 진미삼선냉채가 입맛을 돋운다.


궁중식 불고기로 잘 알려진 한우등심 너비아니와 된장 베이스로 감칠맛을 더한 장향양갈비가 메인 코스로 서빙되며, 식사로 전복해초비빔밥과 맑은 백합탕이 준비된다.

후식으로는 과일과 녹차 단팥묵, 레드벨벳 케이크와 홍삼 배숙차가 제공된다.


[사진제공 : 강릉 씨마크 호텔]
◆ 강릉 씨마크 호텔, 아카펠라 공연 보며 무제한 제공하는 와인까지
씨마크 호텔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오는 24일, 아카펠라 공연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와인파티 '메리 씨마크(Merry Seamarq)'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이번 와인파티는 씨마크 호텔 로비에서 개최되며,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인 DIA의 아카펠라 공연과 함께 와인과 핑거푸드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씨마크 호텔 숙박권,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줄 레드, 화이트 드레스코드를 설정해 파티에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와 더불어 호텔 로비에서는 오후 3시부터 강릉 어린이들로 구성돼 음악 재능을 기부하는 ‘강릉엔젤스 중창단’의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객실, 로비, 레스토랑 등 호텔 곳곳에서 산타클로스가 어린이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 파크 하얏트]
◆ 파크 하얏트, '나만을 위한 스시 오마카세' 선보여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나만을 위한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스시 카운터에서 스시 마스터가 훗카이도산 성게알, 청어알, 연어알 및 제주도산 해산물 등 최상급 식재료로 준비한 6코스 오마카세를 요리 별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셰프 추천 애피타이저 4종, 두부 달걀국, 사시미 5종, 된장 소스의 랍스터 구이, 스시 9종, 녹차 아이스크림과 코코넛 슈 볼 등으로 구성된다.

입 안을 개운하게 해 줄 매실차 또는 제주 세작 녹차를 함께 제공한다.

사시미 5종은 찐 전복과 전복 내장, 흰살 생선, 고노와타, 방어 등이다.

본 스시 오마카세는 오는 24, 25일에 운영하며, 소정의 금액 추가 시 하우스 사케 220ml를 함께 곁들일 수 있다.

시간은 오후 6시 30분 또는 오후 8시 30분 중 선택해 이용 가능하며, 최소 일주일 전 예약이 필요하다.


[사진제공 : 서울드래곤시티]
◆ 서울드래곤시티, 연말 분위기로 한껏 단장한 식음료 매장 '눈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 위치한 메가바이트와 푸드 익스체인지, THE 26도 연말 분위기를 한껏 단장했다.

웅장한 트리가 놓인 로비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메가바이트는 스페셜 커피 메뉴뿐만 아니라 모엣 샹동 샴페인 프로모션을 준비해 놓았다.


2층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연말 무드를 더해주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에는 불도장과 크리스마스 칠면조 카빙을 선보일 예정이다.

멋진 야경을 자랑하는 THE 26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로맨틱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했다.

오세트라 캐비아를 올린 석화와 가리비, 푸아그라 구이, 광어구이와 토마토 소스 갑어징어 페투치네, 소고기 안심구이 등 제철 재료와 고급 식자재로 만든 8가지 코스 메뉴가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사진제공 : 글래드호텔]
◆ 글래드호텔, 특선 뷔페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선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의 블룸홀에서는 24일 저녁과 25일 점심에 온 가족이 재즈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갈라 with 재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와 와인 또는 음료 1잔이 포함되며, 재즈 공연과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글래드 마포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에서는 24일, 데일리 고메를 통해 예약한 디너 방문 고객 중 24명에게 하우스 와인 1잔과 함께 티본 스테이크(2인당 1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의 '뷔페G'에서는 24일 디너, 25일 런치와 디너 방문 고객에게 랍스터 파스터를 메인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케이크를 비롯한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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