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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 10곳 중 7곳 5년새 문 닫는다
기사입력 2019-12-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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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 10곳 가운데 7곳이 창업 5년차까지 버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기준 창업 1년차 신생기업의 생존율은 약 65%, 5년차는 29.2%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생겨난 신생기업은 92만 개로 이중 92.5%는 개인기업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생기업들이 많이 분포한 업종은 부동산업과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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