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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하겐다즈 등 아이스크림 사업 4.7조에 매각
기사입력 2019-12-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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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연합뉴스]

글로벌 식품 기업 네슬레가 하겐다즈와 드럼스틱 등 미국 아이스크림 사업을 프로네리에 매각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각가는 40억 달러(약 4조7600억원)다.


프로네리는 네슬레가 2016년 사모 펀드 PAI 파트너스와 합작한 회사로 유럽의 아이스크림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마크 슈나이더 네슬레 최고경영자(CEO)가 물과 커피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편하는 데 따른 것이다.

앞서 네슬레는 '갈더마' 등 스킨케어 사업 부문도 매각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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