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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편의점·가상 안경 피팅서비스…
기사입력 2019-12-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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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표창은 코리아세븐·딥아이·오가다 등 9개 기업과 한상린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코리아세븐은 핸드페이, 무인계산대, 스마트CCTV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이 총집합된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를 14개 운영하고 있다.

유인·무인 두 가지 결제모드 전환이 가능한 포스(POS)를 개발해 편의점 근무자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쇼핑 환경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딥아이는 3000가지 이상 안경과 선글라스를 가상 착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했다.

오가다는 한방차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전문점을 운영한다.

문경·가평·보성 등 국내 산지에서 원재료를 수급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추구했다.

혜인식품은 '네네치킨' 브랜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에 나선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군보급창, 온라인 패션 브랜드 '웹뜰', 트라이씨클 등도 수상 업체로 선정됐다.


고객이 원하는 무늬와 패턴을 의류와 신발에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혁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 주식회사 대연, 2016년 화장품 브랜드 떼즈블랑으로 한국 최초로 남미 콜롬비아시장에 진출한 하이리빙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 교수는 '유통산업발전 기본계획연구(유통산업 마스터플랜 2014~2018)' 등 연구를 다수 수행해 정부 유통산업 정책 수립을 직간접적으로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매경 회장상은 아임유·푸드베리·베스트로가 받았다.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과 한국미니스톱은 상의 회장상을 받았다.


[강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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