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애널리스트에게듣는다] 유통, 더 빠르게 남들과 다르게
기사입력 2019-12-11 13:1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유통, 더 빠르게 남들과 다르게

Q. 커머스 업체들, '물류' 에 주목하는 이유는?
A. 유통업 내 온라인 침투 지속
A. 유통업체들의 구독 서비스 런칭으로 온라인 구매 많아져
A. 온라인 구매→반드시 실물로 구매자에게 운송돼야
A. 배송 시간 단축에 대한 업체들의 니즈 더 커질 것
A. 빠르고 효율적인 물류와 배송은 향후 분명한 경쟁력

Q. 쿠팡과 마켓컬리의 배송 혁신, 어떻게 가능했나?
A. 쿠팡과 마켓컬리의 빠른 배송은 ‘직매입’을 통해 가능
A. 직매입을 통해 상품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로 출고
A. 쿠팡은 로켓배송을 위해 500만 개의 SKU를 사입
A. 마켓컬리, 신선식품 특성 상 직매입 비중 높은 비즈니스 모델

Q. 직매입 방식의 한계는?
A. 티몬·위메프 등 신선식품 직매입 서비스 종료
A. 바잉 파워 확보와 SKU 및 폐기율 관리 까다로운 편
A. 재고 부담·콜드체인 물류 등 비용 부담 큰 편
A. 기본적으로 직매입 비중이 높은 대형마트 업태가 유리
A. 실제로 점포 및 물류센터를 활용해 적극적 행보를 보이는 중

Q. 유통계의 새로운 바람 '풀필먼트' 란?
A. 온라인 쇼핑에서 빠른 배송은 매우 중요한 경쟁 요소
A. 상품 보관+피킹 및 포장+배송까지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
A. 아마존, 2006년부터 Fulfillment By Amazon(FBA) 시작
A. 프라임 Two-day 배송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시작
A. 물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일정 요금을 과금

Q. 풀필먼트 서비스의 강점은?
A. 판매자 입장에서는 빠른 배송과 편의성 증대
A. 운송업체 입장에서는 집하 및 간선 비용 절감
A.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속한 상품 수령 가능

Q. 한국에서의 풀필먼트 서비스 규모는?
A. 대형업체들이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제 막 개시하는 단계
A. 보수적으로 추정 시 2022년까지 약 2조 3,000억 원 추정
A. 출고 수수료와 보관 수수료로 나누어 산정

Q. 유통업계 변화 감안 시, 탑픽 기업은?
A. CJ대한통운 : 택배 단가 인상 및 풀필먼트 신사업 기대
A. 이마트 : 신선식품 및 점포 네트워크로 빠른 배송 유리
A. 온라인 물류센터 CAPA 증설 기대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유통/화장품 오린아 애널리스트 by 매일경제TV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