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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케냐 현지서 감염병 확산 막는 플랫폼 서비스
기사입력 2019-12-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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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사진)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글로벌 감염병 확산 방지 플랫폼(GEPP)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는 6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 빌라 로사 켐핀스키 호텔에서 'GEPP 케냐'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가나와 라오스에 이은 세 번째 결실이다.


케냐 국민은 에볼라 발병국인 콩고민주공화국(DRC)을 방문하면 GEPP에 접속할 수 있는 문자메시지 코드를 받는다.

케냐 국가검역본부는 GEPP를 활용해 증상이 있는 국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다.

질병명, 발병 지역, 노출 현황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케냐 보건부에 검역용 빅데이터도 제공한다.

현지 정식 서비스 명칭은 '똑똑한 여행'을 의미하는 '사피리 스마트(Safiri Smart)'다.


[임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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