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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꼭 닮은 딸, 유산 아픔 뒤 얻었다” 고백(‘밥은 먹고 다니냐’)
기사입력 2019-11-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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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백지영이 유산의 아픔 후 딸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결혼하자마자 아기를 가졌나?”라는 김수미의 질문에 “결혼했을 때 임신 중이었다.

근데 결혼 후 아기가 유산됐다.

그 뒤로 한동안 아이를 못 가지다가 결혼 4년째 되는 날 딸을 낳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백지영은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제 운전이 무섭다.

혹시 내가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이 얼굴은 완전 아빠를 닮았다.

성격도 개구쟁이에다가 에너지 넘치는 게 아빠랑 똑같다”라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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