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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침 기온 크게 떨어져…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뚝`
기사입력 2019-11-1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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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1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고, 경기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새벽까지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경기 남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산지, 서해 5도에 5mm 미만으로 예보됐다.


적설량은 같은 기간 경기 남부, 충청 내륙에 1~3cm, 충남 서해안, 전북, 제주도 산지, 서해 5도에 1cm 내외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4시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1.8도, 인천 영하 1.6도, 수원 영하 0.3도, 춘천 영하 0.9도, 강릉 2도, 청주 영하 1.8도, 대전 4도, 전주 6.4도, 광주 6.7도, 제주 10.9도, 대구 5.1도, 부산 4.7도, 울산 4.2도, 창원 4.2도 등이다.


낮 기온은 3∼11도로 전날(4∼16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 영동·부산·울산·경북은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5∼4.0m, 남해 1.0∼4.0m, 동해 2.0∼5.0m로 예보됐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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