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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되는 뉴스…기사 공유하고 `M코인` 받으세요
기사입력 2019-11-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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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스를 즐겨라!" 게임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처럼 뉴스 공유 인센티브로 코인을 얻는 모바일 뉴스 서비스가 등장했다.


매일경제는 게임 방식으로 뉴스를 공유하는 'M코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M코인은 매일경제 기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공유하면 코인을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런 형태의 뉴스 서비스는 국내 언론 중 매일경제가 처음 시도한다.


매일경제와 M코인 회원 가입 후 매일경제 앱 혹은 모바일 웹에서 기존 뉴스 공유처럼 원하는 뉴스를 공유하면 된다.

단 기사 상단 'M코인 버튼(₩)'을 눌러 공유해야 한다.

버튼을 클릭하면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라인,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공유 플랫폼이 뜨는데, 여기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기사를 공유 받은 사람이 링크를 클릭하면 동영상 광고 재생 후 기사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이 과정이 끝나면 처음 기사를 공유한 사람에게 코인이 지급된다.

기사가 재공유되더라도 보상은 처음 공유한 사람이 받는다.

따라서 공유자가 늘어날수록 적립 규모도 커진다.

모은 코인은 '쿠폰 교환'을 통해 스타벅스, 메가박스, 이디야커피, GS25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매일경제는 M코인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짜뉴스' 문제에도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처럼 무분별한 가짜뉴스의 범람으로 인해 뉴스 신뢰도와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데, 매일경제가 가짜뉴스를 억제하는 방안으로 보상을 통해 언론사가 생산한 '검증된' 기사를 확산시켜 범람하는 가짜뉴스 문제에 대응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이 기사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가짜뉴스를 분별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검증된 기사가 널리 퍼질수록 가짜 뉴스 유통량도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

양화가 악화를 구축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구글은 매일경제 M코인 서비스를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 아시아·태평양 혁신 챌린지' 한국 대표로 선정했다.

GNI는 구글이 퀄리티 저널리즘과 언론사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2018년부터 3년간 총 3억달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매일경제는 M코인 론칭에 맞춰 모바일 화면도 새롭게 단장했다.

독자들은 △뉴스 △머니 △지식 △M코인 등 심플한 4개 메뉴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뉴스를 볼 수 있다.

알짜 재테크 정보가 궁금하면 '머니'를 주목하면 된다.

'지식'은 '지식을 창조하라(Make Knowledge)'는 주제로 심층적이고 통찰력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오디오 서비스도 강화했다.

오른쪽 상단 '헤드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매-세-지(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모닝뉴스 △영문뉴스 Pulse △매경TEST △MBN종합뉴스 △신간 다이제스트 △오늘의 시사·경제용어를 아나운서 목소리와 음성합성(TTS)으로 들을 수 있다.


매일경제는 모바일 개편을 기념해 향후 4개월간 'M코인 적립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단 다음달 중순까지 가장 많은 코인을 획득한 독자에게 LG스타일러를 증정한다.

또 1000코인 이상 독자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프로, 이디야커피 상품권,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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