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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6세 총기범 치료 중 사망…범행동기 ‘미궁’으로
기사입력 2019-11-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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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북서쪽 샌타클라리타의 소거스 고교에서 한 학생의 까닭 모를 총격으로 숨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는 주민. [AF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도시인 샌타클라리타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을 일으킨 학생이 15일(현지시간) 치료 도중 숨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에 너새니얼 버로우(16) 학생이 가방에서 총을 꺼내 같은 반 학생 5명에게 총을 발사한 배경도 밝히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버로우 군은 사건 직후 자신의 머리에 총을 발사했으나 살아남아 병원으로 이송됐었다.


경찰은 학생의 어머니가 14일 오전 학생을 학교에 내려줬고, 집에 6정의 총기가 더 있었다는 사실 외에 범행 동기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너새니얼 군의 어머니가 범행을 사전에 인지했는지에 대한 증거는 없으며, 집에서 발견된 6정의 총기 중 일부는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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