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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연속 프랑스 와인대회 본선 진출 국내기업, 와인차 `뱅쇼티` 출시
기사입력 2019-11-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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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날리 국제전(Vinalies Internationals)은 와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세계 4대 와인 경진대회 중 하나다.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은 와인들은 그 품질이 인정된 만큼, 전세계 와인애호가들의 주목을 받는다.


2018~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와인품평회 <비날리 인터내셔널>에서 전 세계 와인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한 한국 회사가 있다.

한국인 최초의 오놀로그인 최해욱 박사가 와인양조학을 뜻하는 오놀로지에 유토피아를 더해 설립한 ㈜오노피아의 와인이다.


오놀로그는 와인양조기술사를 말하며 프랑스 농림부가 직접 관리하고 수여하는 타이틀이다.


최해욱 박사는 프랑스에서 와인양조학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연구원과 기술자로서 다년간 경험을 쌓고 돌아온 와인전문가로 발효공학 개발분야에서 쌓은 탁월한 기술성을 바탕으로 천연물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주)오노피아를 설립했다.


"와인을 더욱 쉽고 편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설립 첫해, 천연발효 와인식초를 선보여 농식품 아이디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와인을 원료로 한 에센스 성분을 개발, 국제화장품 원료집에 등재시키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산 포도를 이용한 첫 와인 판매를 시작한 후 뱅쇼를 액상스틱형으로 만든 새로운 스타일의 '와인차'인 ‘뱅쇼티’를 출시했다.


'와인차'인 ‘뱅쇼티’는 유럽 전통 뱅쇼의 풍미를 재현했으며, 특허기술을 활용해 와인의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까지 그대로 담아냈다.

'뱅쇼티'는 기존의 추출차, 액상차와는 차별화된 와인이라는 원료와 2040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인기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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