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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 측 “母 사업 경영에 관여 NO…도의적 책임 통감”(전문)
기사입력 2019-11-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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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탁이 모친 피소 사건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9일 강은탁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는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공인의 입장에서 가족의 일로 인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강은탁 군이나 회사 입장에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은탁 군은 관련 피트니스 센터의 경영에 대해 전혀 관여한 바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라며 “상황이야 어찌됐든, 공인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에 대해서 통감합니다.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 죄송함을 전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강은탁 모친 A씨는 호텔 내 헬스클럽을 운영하던 중 가게 문을 갑자기 닫으며 회원들의 보증금을 반납하지 않아 헬스클럽 회원 다수에게 고소당했다.

이하 강은탁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연기자 강은탁 군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입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공인의 입장에서 가족의 일로 인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강은탁 군이나 회사 입장에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은탁 군은 관련 피트니스센터의 경영에 대해 전혀 관여한 바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실제로 지난 8일 오후 KBS2 ‘연예가 중계’에서 방송됐던 내용처럼 강은탁 관련 리포트 중 어머님이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했던 건 사실이지만, 강은탁 군이 경영에 관여했거나 운영 상황을 잘 알지는 못하였다는 이 점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상황이야 어찌됐든, 공인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에 대해서 통감합니다.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 죄송함을 전합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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