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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내무장관 “지난 5년간 체포된 불법 이주민 눈에 띄게 증가”
기사입력 2019-11-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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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장관.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국회에 이민 정책에 관해 보고하는 자리에서 "터키는 유럽행을 바라는 불법 이주민의 경유지가 됐다"며 지난 5년동안 체포된 불법 이주민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소일루 장관은 "2014년까지 터키에서 체포된 불법 이주민의 수는 연평균 5만명 정도였으나 올해는 이미 37만3468명의 불법 이주민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어 "터키에는 507만4908명의 외국인이 있다"며 "이 가운데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107만144명에 불과하고, 400만명 이상이 보호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터키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불가리아·그리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유럽으로 가려는 난민의 주요 경유지로 이용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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