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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수익공개, 셀럽파이브 적자 "12월 부지런히 행사 뛸 예정”(‘파워FM`)
기사입력 2019-10-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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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송은이가 그룹 셀럽파이브 수익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셀럽파이브 멤버인 개그우먼 송은이와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셀럽파이브의 수익이 많이 생겨 오래 봤으면 좋겠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송은이는 “많은 분들이 우리 재정을 걱정해주신다”며 “이제 수익이 날 기미가 보인다.

12월에 부지런히 행사를 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셀럽파이브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제작비는 송은이가 100% 내고 수익은 정확히 N분의 1을 하는 이상한 시스템이다”라며 수익 분배 방식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김신영은 “수익으로 따지자면 아직 마이너스다.

팬미팅 하고 싶은데 행사를 다 돌고 플러스로 다 메꾼 다음에 팬들을 만났으면 한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개그우먼들이 뭉친 걸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는 지난 8월 청순 콘셉트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송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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