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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3.5조원…전분기 대비 0.5%↓
기사입력 2019-10-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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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일평균 23조5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일평균 주식결제대금은 1조원, 채권결제대금은 22조5000억원이다.


증권결제유형은 크게 4가지(장내 주식시장 결제, 장외 주식기관 결제, 장내 채권시장 결제, 장외 채권기관 결제)로 구분된다.

장내 주식시장결제대금은 442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8.7%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10조1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7.0% 감소했고, 직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차감률이 유지되면서 결제대금도 줄었다.


장외 주식기관결제대금은 603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0%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5조2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9.2% 감소했고, 장내 주식시장결제대금과 마찬가지로 직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차감률이 유지되면서 결제대금도 감소했다.


장내 채권시장결제대금도 1조91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9.8% 줄었다.

거래대금은 11조2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 증가했으나 차감률도 함께 증가하면서 결제대금은 오히려 감소했다.


반면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20조6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0.9%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9조20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2% 감소했으나, 차감률이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결제대금은 증가했다.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가 5조원(47.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금융채 2조3000억원(22.7%), 통안채 2조1000억원(20.3%) 순이었다.


[디지털뉴스국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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