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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P] "비루함만 남아"…국회서 분신시도
기사입력 2019-10-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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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릴레오? 감출레오로 바꿔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와 관련 "'감출레오'로 바꿔라"라고 비판. 하 의원은 8일 유 이사장이 공개한, 조국 법무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 김모씨의 인터뷰 파일과 관련 "조국한테 불리한 것은 모두 감추고 일부 유리한 것만 편집해서 방송했다"며 "악마의 편집이었다.

당당함은 사라지고 비루함만 남았다"라고 지적.


2. 민주당, '욕설' 여상규·'치매' 김승희 윤리위에 제소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오른쪽)과 정춘숙 의원이 8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여상규 법사위원장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여상규 자유한국당 의원과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민주당 원내지도부 차원에서 윤리위 제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정 원내대변인은 "어제 법사위에서 여상규 위원장은 동료 의원에게 '웃기고 앉아있네 XX같은 게'라며 욕설을 내뱉었다"고 밝혀. 김승희 의원에 대해서도 "지난 4일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김 의원은 근거 없는 대통령 흠집내기 막말("건망증이 치매 초기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발언)로 소중한 오전 시간을 파행으로 만들었다"면서 윤리위 제소 방침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


3. '조롱 동요 영상' 고발 추진

유튜브 주권방송 캡처
자유한국당이 "토실토실 토착왜구 도와달라 꿀꿀꿀" "석열아 석열아 어디를 가느냐" 등의 가사로 검찰과 자유한국당을 조롱하는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의 동영상을 올린 유튜브 채널의 고발을 추진.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8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아무리 선전선동이 급하다 해서 아동을 세뇌시키고 이런 식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아동학대 죄로 고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4. 국회서 인화물질 마시고 분신 시도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한 60대 남성이 국회에서 인화 물질을 마시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이려다 국회 방호과 직원들로부터 제지당하고 병원으로 이송. 그는 인화 물질을 마시기 전 방호과 직원에게 "국회의원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져. 경찰은 해당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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