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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VS장동건, 왕이 될 자는?…‘아스달 연대기’ 파트3 오늘(22일) 종영 [MK프리뷰]
기사입력 2019-09-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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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파트3(부제: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 오늘(22일) 종영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로 상상속에서 존재하던 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17회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천년 동안 단 한 명 살아난 ‘폭포의 심판’에서 모모족 카리카(카라타 에리카)의 도움으로 생존, 아고족의 신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섬은 아고족을 이끌고 아스달의 권력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반면 타곤(장동건 분)은 위기에 처했다.

자신에게 반대하는 연맹인들을 가차 없이 죽였고, 사야(송중기 분)의 말에 아스달의 왕이 되기로 결심했다.

타곤은 해족의 미홀(조성하 분)만이 알고 있는 청동의 비밀을 빼앗으려 했다.

결국 태알하(김옥빈 분)는 자신의 아버지 미홀을 죽이고 타곤을 배신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당초 540억원의 제작비와 초호화 캐스팅, 최초로 상고 시대를 다룬다는 점에 대형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초대형 실험작 ‘아스달 연대기’는 첫방송 이후 “신선하다”는 반응과 “아쉽다”는 엇갈린 시청자 반응을 얻으며 문제작으로 떠올랐다.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는 파트1(부제: 예언의 아이들)에 이어 파트2(부제: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까지 연속으로 12회를 방송했다.

8주간의 휴식기 후 9월 7일 파트3를 시작한 뒤 흥미진진한 전개로 뒤늦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과연 ‘아스달 연대기’의 타곤, 은섬, 탄야(김지원 분), 태알하, 사야는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과연 아스달의 왕은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파트3는 마지막회는 22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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