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홍진영 소송취하, 소속사와 분쟁 종결…누리꾼 "원만하게 해결했다니 다행"
기사입력 2019-09-20 18:1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이하 뮤직K)의 법적 분쟁이 원만하게 종결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홀로서기에 나선 홍진영을 응원하고 있다.


뮤직K 관계자는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홍진영이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취하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홍진영이 SNS를 통해 뮤직K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히면서 양측의 갈등이 알려졌다.

홍진영은 자신도 모르는 광고주와의 이면 계약,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매달 수수료 명목으로 돈이 빠져나간 정황, 원치 않는 공동사업계약 체결 강행, 행사 및 광고 수익 정산 다소 누락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뮤직K측은 "전속계약 갱신 때마다 수익분배율을 높여줬고 그 외 계약 사항들도 원하는 조건에 맞춰 변경했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20일 법원에서 변론기일을 가지며 본격적인 법정 다툼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19일 원만하게 합의하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고생했다", "좋은 활동하길 바란다", "원만하게 합의했다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꽃길만 걷길 바란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