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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200% 활용법] 풍요로운 노후 필수조건, 돈·건강 둘 다 잡으려면 연금·CI보험 동시가입을
기사입력 2019-09-2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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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두 가지 전제 조건은 '돈'과 '건강'이다.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다면 장수는 큰 축복이다.

은퇴를 설계할 때 본인과 배우자의 예상 은퇴 기간과 필요 자금을 예측한 뒤 노후 생활비, 의료비, 간병비 등을 종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우선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장 이상적인 방안으로는 연금보험을 들 수 있다.

은퇴 후에도 매월 안정적으로 자본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금보험은 원하는 시점에 연금을 수령할 수 있어 계획적인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5년 이상 납입하고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돼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특히 생명보험사 연금보험은 다른 금융사 연금 상품과는 달리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어 장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연금보험을 활용해 노후 소득대체율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과 함께 은퇴 후 소득 공백기까지 대비한다면 보다 여유롭게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건강 측면을 살펴봐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발간한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고혈압·당뇨·간질환 등 만성질환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1730만명에 달한다.

3명 중 1명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 식습관 개선 등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암·치매 등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CI보험에 가입하면 큰 병이 발병할 때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

CI보험은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을 평생 보장하면서도 '중대질병(CI)'이 발생할 때 사망보험금 중 80~100%를 미리 지급하는 보장성 보험이다.

CI에는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뿐 아니라 5대 장기이식 수술(심장·간·폐·신장·췌장), 급성 심근경색증, 말기 신부전증 등이 해당된다.


치매 등 늘어나는 노인성 질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장기 간병 상태(LTC)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CI보험에 가입하면 된다.

CI보험은 중증 치매나 이동·식사·목욕 등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도 의료비를 미리 받을 수 있다.


은퇴는 모두에게 찾아온다.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은퇴 설계를 한다면 행복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김이수 교보생명 프라임FP지점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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