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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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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는 국내 유일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업체로 최근 소재 다변화 가능성에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뿐 아니라 중국으로 양산용 및 샘플 제품 출하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과 애플이 내년부터 채용하는 신규 OLED 재료 구조에도 이 회사 소재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삼성그룹이 LCD 라인을 QD OLED 라인으로 전환하는 투자를 준비 중인데, 덕산네오룩스는 OLED TV용 블루프라임 등 신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실적 퀀텀점프에 대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 되고 있다.

내년 추정 순이익은 2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업계에서는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을 200억원보다 30배 높은 시가총액 60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치과용 디지털 엑스선(X-ray)과 전산화단층촬영(CT) 전문업체인 바텍이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재조명받고 있다.

2분기 실적개선 요인은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주로 판매하는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판매 호조기도 하지만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구강 내 센서I(IOS) 판매 호조가 직접적인 것으로 보인다.

향후 중국에서 3D 프리미엄 제품 출시와 3D 제품 현지 제조가 예정돼 있는 만큼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또한 보철시장 진출을 위한 구강 3D 스캐너 장비 출시와 보철 소재인 지르코니아 생산 업체를 인수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내년 예상 순이익은 4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추정되는데, 목표 PER 12~15배 수준에서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파라다이스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업체로 인천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건설하며 2017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미·중, 한일 무역전쟁까지 겹치며 2019년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적자 전환 원인이 설비투자인 만큼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정상화되면 빠른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올해 4월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설비투자가 일단락된 이후 비카지노 매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3분기에는 흑자 전환이 예상돼 3분기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내년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말 기준 순자산 가치는 주당 1만4000원으로 추정되며, 외국인 전용 카지노 진입 장벽까지 감안했을 때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인 주가 1만6800원 수준이 저지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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