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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택 매매 6만 7000여건 거래…전달과 비슷한 수준
기사입력 2019-09-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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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국토부]
7월에 이어 전국 주택매매거래 건수가 8월에도 6만건을 상회했다.

올해 초 주택매매건수는 4~5만건에 머물렀다가 7월 6만여건으로 훌쩍 뛰었다.


국토교통부는 8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6만6506건으로 집계돼 전월(6만7349건)대비로는 1.3%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6만5945건) 대비로는 0.9% 늘었지만 5년평균(8만6230건) 대비로는 22.9% 줄어든 수준이다.


8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44만7963건)은 전년동기(56만7027건) 대비 21.0% 줄었다.


지역별로 수도권 거래량(3만5290건)은 전년동월 대비 8.6% 줄어든 반면 지방(3만1216건)은 14.2%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 아파트는 4만5497건이 거래되며 전년동월 대비 6.1% 늘었지만 아파트 외(2만1009건) 주택의 거래는 8.9% 감소했다.


8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거래량은15만9099건으로, 전년동월(15만2089건)과 5년평균(13만8590건) 대비 각각 4.6%, 14.8% 늘었다.


이 중 월세비중은 40.4%로 전년동월(41.4%) 대비 1.0%포인트 감소, 전월(40.1%) 대비 0.3%포인트 증가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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