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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임대 우수 공인중개사 39명 선정…각종 인센티브 제공
기사입력 2019-09-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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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1년 동안 전세임대 거래실적이 좋은 공인중개사를 '우수 공인중개사'로 선정하고 포상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찾는 수요자는 많지만, 최근 주택시장에서 전세공급물량이 줄면서 임대주택 물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LH는 입주자 고충 해소 방안으로 공인중개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우수 공인중개사 포상제도를 도입했다.

선정기준은 각 지역본부에서 최근 1년간 LH와의 거래실적이 가장 높은 중개사다.


선정된 우수 공인중개사에게는 각 지역본부별가 감사패와 포상금을 수여한다.

또 LH 청약센터에 우수 공인중개사 명단이 등재되는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LH는 전세임대사업의 중요한 파트너인 공인중개사들이 전세임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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