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케이블카 백지화…환경부, 부동의 결정
기사입력 2019-09-16 17:5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결국 백지화됐습니다.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 결과 부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의 자연환경, 생태 경관, 생물 다양성 등에 미치는 영향과 설악산 국립공원 계획 변경 부대조건 이행방안 등을 검토한 결과, 사업 시행 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관광 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양양군이 추진해온 사업입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