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호칭듣고 ‘입술 재현’
기사입력 2019-09-12 22:2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이 한국의 유명 배우라는 수식을 들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는 한국 미용실의 마지막 영업날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인 손님이 등장해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꺼냈다.

정채연은 “드디어 손님하고 이야기할 수 있다”라고 기뻐하며 손님을 반겼다.


이에 현지 손님들은 한국인과 미용실 직원이 일행이냐고 물었다.

한국인은 “저는 세비야에 산다”며 “머리숱이 많아서 현지 미용실 가기 어려웠는데 이곳에서 영업한다고 해서 왔어요”라고 전했다.


현지 손님은 이민정과 정채연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한국 손님은 이민정을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고 소개했다.

이민정은 “입술을 약간 이러고 있어야 할 거 같은데”라며 안젤리나 졸리의 트레이드마크인 도톰한 입술을 재현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