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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사람이야 인형이야…이래서 `Feel Special`
기사입력 2019-09-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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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신곡 'Feel Special'(필 스페셜) 티저에서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연, 정연, 모모의 개별 티저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12일 0시 네 번째 주자인 사나의 모습을 오픈했다.


티저 속 사나는 핑크빛 헤어와 우수에 젖은 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홀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사나는 그간 보여줬던 통통 튀는 이미지와 180도 다른 쓸쓸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공개된 멤버들의 의상과 확연히 다른 거친 느낌의 라이더 재킷을 입고 등장, 신곡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


오는 23일 발매될 신곡 'Feel Special'은 전작과 다른 새로운 메시지에 서정적인 느낌이 가미된 노래다.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하고 'KNOCK KNOCK'(낙낙)을 비롯한 많은 명곡을 쓴 이우민(collapsedone)이 편곡에 참여해 트와이스 '12연속 히트' 달성을 예약했다.


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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