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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독일 총리 “중국과 경제 뿐 아니라 법치·인권 관한 대화 해야”
기사입력 2019-09-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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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중국과 경제뿐 아니라 법치와 인권 문제에 대한 대화를 통해 유대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11일(현지시간)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린 연방하원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중국 방문 동안 인권에 대한 존중은 우리에게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앞서 메르켈 총리는 지난 5∼7일 중국을 방문했다.


메르켈의 이런 발언은 홍콩 '우산혁명'의 주역인 조슈아 웡이 독일 수도 베를린을 방문하는 중에 나와 더욱 주목을 받았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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