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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동방우에 “죽기 전 김소연 소원 하나 들어주고 싶다”(세젤예)
기사입력 2019-08-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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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우 최명길이 김소연을 지키기 위해 동방우를 만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 분)이 한종수(동방우 분)를 찾아갔다.

전인숙은 강미리(김소연 분)에게 “넌 회사와 몸만 신경써. 그 인간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내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나혜미(강성연 분)는 전인숙을 보고 “당신 지금 뭐 하는 거야? 왜 왔어”라고 물었다. 전인숙은 “회장님이 내 딸을 부르셨다더군. 애미인 내가 왔다. 그쪽도 알겠지만 임신 초기엔 조심해야 한다. 내가 이제 이 집안 사람도 아닌데 존대를 왜 해야 하나”라고 답했다.

그를 본 한종수는 “나한테 다시는 안 볼 것처럼 하더니 왜 왔나”라고 물었다. 전인숙은 “내 딸 아이가 임신 초기인데 회장님 까지 보면 스트레스 받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이어 “미역국이라고 끓여주고 죽으라고 하더라. 죽기 전에 딸 아이 부탁은 들어주고 죽어야 한다”라며 “나도 의도치 않았던 결혼이었다. 미리가 딸인 건 알았을 때 이미 두 사람은 깊게 사랑하던 사이였다. 모든 방법을 다 써서 말렸지만 소용 없었다. 태주 고집 센 것”고 단언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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