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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묘한 여행’ 박시후 “친구 믿고 서울 상경해 다단계에 빠질 뻔”
기사입력 2019-08-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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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배우 박시후가 고된 서울 생활을 회상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박시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친구 정구욱 씨와 배우 이규복이 박시후의 집을 찾았다. 정구욱 씨는 “박시후가 왜 서울에 온 지 아냐. 서울가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갔다”고 폭로했다.

박시후는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지나칠 수 없다고 하더라. 이게 다단계였다. ‘목마른 사슴’이란 말에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막상 왔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아파트 공사 현장을 갔다. 하루에 7만 원이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일하다가 헬스트레이너를 했고 남자 내레이터 모델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내 힘으로 성공하고 싶었다. 아니면 의미가 없었다. 난 정말 맨몸으로 성공을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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