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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대, 야구부 창단…박충식 전 선수협 사무총장 감독 선임
기사입력 2019-08-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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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이문동) 안준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외대)가 야구부를 창단한다.


사이버외대는 20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사이버외대에서 박충식 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사무총장을 초대 감독으로 선임하고 야구부 창단을 확정지었다.

대학야구리그에는 2020년부터 참가한다.


33번째 대학야구팀으로 대학야구리그에 뛰어들게 됐다.

사이버외대는 앞서 축구부를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외대 야구부는 경기도 이천 팀업캠퍼스를 훈련장으로 계약하고, 내년 신입생들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야구부 창단식이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렸다.

김중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과 박충식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 이문동)=옥영화 기자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박충식 감독은 “몇 달 전부터 창단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야구부를 이끌게 됐다.

현재 고교야구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물색 중이다.

고교야구에 좋은 선수들이 많다.

좋은 선수들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김중렬 사이버외대 총장은 “축구부를 창단해 운영한 노하우를 통해 야구부까지 창단하게 됐다.

현역 시절 181구 투혼을 보여준 박충식 감독과 함께 학생으로서, 야구선수로서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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