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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알뜰폰 내달 첫 출시…국민銀-LG유플 승부수
기사입력 2019-08-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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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알뜰폰사업자 중 최초로 5G 알뜰폰을 출시한다.

18일 은행권과 통신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이 다음달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알뜰폰) 서비스 'KB 알뜰폰'을 시범 출시한다.

알뜰폰업계 최초로 5G 서비스도 내놓는다.

삼성전자와 협력해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갤럭시폴드(출시 예정) 등 최신 기종을 확보했다.

5G 통신망은 LG유플러스에서 빌린다.

요금 수준은 기존 통신사보다 절반 이하로 낮추고, 요금 구조도 단순하게 설계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은 9월 알뜰폰 시범 서비스를 거친 뒤 10월 정식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번거로운 인증 절차가 간소화된 게 특징이다.

국민은행 전용 유심(USIM)에 이미 본인 인증이 돼 있어 유심이 인증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아이디 인증,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등 기존 7단계로 이뤄졌던 금융 거래가 2단계로 줄어든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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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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