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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중 제약사와 650억원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공급 계약
기사입력 2019-07-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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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이 중국 제약회사 '충칭 즈언'과 발기부전치료제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금액은 5년간 총 652억 원으로, CMG제약의 단일품목 수출계약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제대로필 ODF'라는 이 제품은 입에서 녹는 필름 형태로, 주성분은 타다라필입니다.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대만, 에콰도르 제약사 등에 수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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