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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중앙회장 7명 입후보 `역대최다`
기사입력 2019-01-1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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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자리에 7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10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입후보 신청에 총 7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유력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아 '인물난' 우려가 있었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는 민간 출신 후보 4명과 정·관계 출신 3명이 지원했다.

정·관계 출신 후보로는 한이헌 전 국회의원,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간 쪽에서는 박도규 SC제일은행 전 부행장, 조성권 전 예쓰저축은행 대표, 황종섭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입후보를 신청했다.


차기 회장은 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1일 중앙회 회원사 총회에서 선출된다.


[김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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